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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E/L 김포 공장 이전…본격 해외 공략 나서
  • 조 회 수 : 509
  • 작 성 일 : 2014.10.15
  • 첨부파일 : 107801.jpg

신한엘리베이터(대표 음한욱)가 김포 신공장 시대를 열고 본격적인 해외공략에 나섰다.

신한엘리베이터는 최근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황금로에 4990㎡ 규모의 신공장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신공장에는 50m 높이의 승강기 테스트타워가 설치돼 승객용 승강기와 대형 화물용 승강기에 대한 속도 테스트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 기업부설연구소를 비롯해 전기실, 장비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테스트 장비와 설비를 보유했다.
신한엘리베이터는 신공장 이전을 계기로 몸집 키우기에 나섰다.
이 회사는 2011년 98억원, 2012년 120억원, 2013년 160억원 등 최근 3년 동안 꾸준한 매출 증가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철도공사 등 공기업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포스코건설 등 민수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결과다.
올해는 생산라인 확장과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으로 200억원 이상의 매출신장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신한엘리베이터가 승강기를 수출하는 곳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러시아, 중국, 일본, 인도, 멕시코, 브라질 등 전 세계 12개국에 이른다.
특히 베트남 호찌민 시에는 지사를 설립해 베트남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동남아시아 네트워크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음한욱 사장은 “신공장 이전을 계기로 제2의 도약기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내년에는 해외 매출을 현재의 2배가량 높여 본격적인 수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